IPv4와 IPv6 비교
IPv4와 IPv6 비교#
| 항목 | IPv4 | IPv6 |
|---|---|---|
| 주소 길이 | 32비트 | 128비트 |
| 주소 표기 | 10진수 4개를 점으로 구분 | 16진수 그룹을 콜론으로 구분 |
| 주소 예시 | 192.168.1.10 |
2001:db8::10 |
| 주소 공간 | 약 43억 개의 주소 | 약 3.4 × 10³⁸개의 주소 |
| 주소 부족 대응 | 사설 IP와 NAT를 널리 사용 | 훨씬 넓은 주소 공간 제공 |
| 주소 자동 설정 | DHCP 또는 수동 설정 등을 사용 | SLAAC, DHCPv6 또는 수동 설정 등을 사용 |
| 브로드캐스트 | 사용 | 사용하지 않음. 멀티캐스트 등을 사용 |
| 주소 확인 | 같은 네트워크에서 ARP 사용 | Neighbor Discovery 사용 |
| 기본 헤더 | 최소 20바이트, 옵션에 따라 길이 변경 | 기본 헤더 40바이트 |
| 헤더 검사합 | IPv4 헤더 검사합 존재 | 기본 헤더에 검사합 없음 |
| 패킷 단편화 | 송신 호스트와 라우터가 수행할 수 있음 | 라우터는 단편화하지 않으며 송신 호스트가 처리 |
| 보안 | IPsec 사용 가능 | IPsec 사용 가능 |
| 기존 네트워크와의 관계 | 기존 IPv4 장비·서비스에서 사용 | IPv4와 직접 호환되지 않아 이중 스택, 변환 등의 연결 방식 사용 |
현장에서 알아둘 점#
IPv6를 사용한다고 해서 NAT나 방화벽 설정이 자동으로 필요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장비의 주소 할당 방식, 라우팅, 방화벽 정책을 IPv6에 맞게 확인해야 한다.
또한 IPv6가 기본적으로 암호화된 통신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IPv4와 IPv6 모두 필요한 경우 TLS나 IPsec 같은 보안 기술을 별도로 구성한다.
주차관제 카메라나 IoT 장비를 연결할 때는 장비가 IPv6를 지원하는지뿐 아니라, 관제 서버·방화벽·DNS·운영 도구까지 같은 방식으로 통신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